고사 · 거점 · 206년
등 뒤를 눌러 두다
언제 나나
그 자리의 말
서황
고간이 병주에서 등을 돌렸소. 산길이 험하오.
악진
험한 길은 지키는 쪽도 나가기 어렵습니다.
서황
그대가 옆을 맡으시오.
악진
진양의 문을 열어 두고 기다리겠습니다.
무슨 일이었나
206년, 조조가 석 달을 에워싼 끝에 호관이 항복하고 병주에서 고간의 반란이 끊겼습니다. 하북을 삼킨 뒤 북쪽 등을 마저 눌러 둔 싸움이었습니다.
군사의 정리
군사
호관이 떨어지고 고간의 반란이 끊겼습니다. 병주까지 거두었으니 하북을 삼킨 뒤 북쪽 등을 마저 눌러 두었지요.
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